PPT 슬라이드를 선명한 그림으로 바꾸는 꿀팁
발표용 자료를 그림으로 뽑았는데 글자가 뭉개져서 당황했던 적 많으시죠? 저도 예전에 포스터를 출력하려고 파일을 옮겼다가 해상도가 너무 낮아서 식은땀을 흘렸던 기억이 나요. 파워포인트 기본 설정은 생각보다 화질이 낮게 잡혀 있거든요. 오늘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PPT 고화질 이미지 저장 비결 세 가지를 정리해 드릴게요. 단계별로 천천히 확인해 보세요.

PPT 고화질 이미지 저장, 레지스트리로 DPI 고정하기
컴퓨터 시스템의 내부 값을 살짝 손봐서 근본적인 품질을 끌어올리는 방식이에요.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수단이라 전문가들이 자주 애용하죠. 윈도우 하단 검색창에 regedit을 입력한 뒤 실행해 보세요. 아래 경로를 찾아가면 됩니다.
- 경로: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Office\(버전 숫자)\PowerPoint\Options
- Options 항목에서 우클릭 후 새 DWORD(32비트) 값을 만드세요.
- 이름은 ExportBitmapResolution으로 지정합니다.
- 해당 값을 더블클릭하고 ’10진수’를 체크한 뒤 300을 기입하면 끝나요.
이렇게 세팅해두면 낱장으로 내보낼 때마다 아주 깨끗한 결과물이 나옵니다. PPT 고화질 이미지 저장 작업을 마친 뒤에는 반드시 그림의 상세 정보를 눌러서 해상도가 높아졌는지 체크해 보는 게 좋아요.
| 설정 수치 (DPI) | 결과물 특징 |
|---|---|
| 96 (기본) | 웹 화면용, 인쇄 시 깨짐 |
| 300 (추천) | 대형 출력 및 고정밀 보관 |
내부 옵션을 활용한 편리한 방식
레지스트리 수정이 조금 부담스럽다면 프로그램 자체 기능을 활용해도 괜찮아요. 파일 메뉴의 옵션으로 들어가서 ‘고급’ 탭을 살펴보세요. 거기서 ‘이미지 크기 및 품질’ 부분에 있는 ‘파일의 압축 안 함’ 항목을 체크하면 됩니다. 기본 해상도를 330ppi 정도로 맞추는 것만으로도 웹 게시용으로는 충분한 PPT 고화질 이미지 저장 성능을 보여줍니다.
슬라이드 크기 자체를 키우는 꼼수
설정을 건드리기 귀찮을 때 제가 쓰는 비법이에요. 디자인 탭의 쪽 크기 설정에서 너비와 높이를 평소보다 3~4배 정도 크게 만드세요. 예를 들어 가로 100cm 정도로 키워두고 작업한 뒤 PNG 포맷으로 추출하면 픽셀 숫자가 비약적으로 늘어납니다. PPT 고화질 이미지 저장 효과를 가장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수단이죠.
마지막으로 형식을 고를 때는 무손실 압축인 PNG나 TIFF를 권장해요. JPEG는 용량이 작지만 색감이 미세하게 변할 수 있거든요. 선명한 폰트와 그래픽을 유지하고 싶다면 형식을 꼭 따져보세요. 이 가이드가 여러분의 소중한 발표 문서를 멋지게 남기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PPT 고화질 이미지 저장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일 용량이 너무 커요
압축된 JPG로 변환하세요
DPI 확인은 어디서?
속성 자세히 탭에 있습니다
맥북에서도 가능한가요?
PDF 저장 후 변환하세요